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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데이트는 2009년 개관이래 이동엽, 최만린, 남춘모, 구자현, 장승택, 김구림, 신성희, 최인수, 김택상, 최병소, 허황, 김춘수 등 한국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를 중심으로 심도있는 전시를 열어왔습니다. 해외작가는 스테판 보르다리에, 팀 바빙턴, 티모테 탈라드 의 국제적인 작가들의 전시를 통하여 세계 미술계의 흐름을 조명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젊은 작가 전시를 기획하여 미술계를 이어갈 수 있는 저력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므로 신진작가를 발굴해 더 많은 기획을 하려고 애쓰고 연구하는 자세를 가지고 현대미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작가와 화랑 그리고 컬렉터가 서로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힘을 위해 갤러리가 의욕을 갖고 심도있게 전시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그동안의 갤러리데이트작가들을 아트페어/한국,해외에 소개하고 페어의 퀄리티가 돋보일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전시를 위해 늘 작가들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하고자 합니다.

갤러리데이트는 한국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와 젊은 신진작가의 전시를 소개합니다. 장르와 형식을 넘어서 더욱 폭넓고 다양해진 작가군을 소개하며 21세기가 요구하는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리며 국내외 미술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수준 높은 전시로 만나 뵙겠습니다.